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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자동차·모빌리티 전문팀' 신설 39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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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이 최근 자동차 및 새로운 모빌리티 산업에 체계적이고 융합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근 자동차·모빌리티 전문팀을 신설했다. 지난 13일에는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와 '전기자동차 산업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종의 김두식 대표변호사(가운데 왼쪽)와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김대환 이사장.

법무법인 세종은 자동차 및 새로운 모빌리티 산업에 체계적이고 융합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근 자동차·모빌리티 전문팀을 신설했다고 14일 밝혔다.

세종의 자동차·모빌리티 전문팀에는 자동차 사업뿐만 아니라 IT·데이터·지적재산권·인공지능·환경 등 여러 분야의 전문 변호사들이 참여한다.

팀은 이용우 변호사를 주축으로 자동차 안전 분야에 정혜성 변호사·이지연 외국변호사, 환경·배출가스규제 분야에 황성익·류재욱 변호사 및 백규석 고문, 자율주행·ICT·공유경제 분야에 강신욱·조정희·조중일 변호사 등 20여명의 변호사와 전문가로 꾸려졌다.

특히 최근 세종에 합류한 황성익 변호사는 자동차 산업과 관련한 전문성과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로 알려졌다. 황 변호사는 환경 및 산업안전 법규, 화학물질 규제를 포함해 배출가스 등 환경규제, 안전기준위반과 리콜 등 안전규제, 카세어링 관련 인허가, 자율주행 자동차 등에 대한 자문 및 소송을 수행한 바 있다.

향후 자동차·모빌리티 전문팀은 '규제 대응', '소송 수행', '공정거래 및 컴플라이언스 자문', '자율주행' 등에 대해 활동할 예정이다.

세종 관계자는 "자동차·모빌리티 분야는 산업 기술의 발전에 따른 각종 규제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융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며 "각 이슈에 따라 분야별 전문 변호사들이 유기적으로 협업해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은 세종은 전기차 산업 발전을 위한 제도 구축 등 법률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13일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와 '전기자동차 산업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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