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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우, 동영철 외국변호사 영입…인하우스카운슬포럼 회장 출신 382079

법무법인 화우가 최근 사내 변호사들의 모임인

◆…법무법인 화우가 최근 사내 변호사들의 모임인 '인하우스카운슬포럼' 회장을 역임했던 동영철 외국변호사를 영입했다.

법무법인 화우가 사내 변호사들의 모임인 인하우스카운슬포럼(In-House Counsel Forum, IHCF) 회장을 역임했던 동영철 외국변호사(캘리포니아주)를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동 외국변호사는 UC버클리대학교(U.C. Berkeley)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1996년 U.C. 헤이스팅스 법과대학원에서 법학 박사(J.D.)를 취득했다.

같은해 12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뒤 약 2년 동안 한국 로펌에서 활동을 했다.

1999년부터는 세계 최고의 로펌으로 알려진 '베이커 앤 맥킨지(Baker & McKenzie)'의 국제기업팀에서 선임소속변호사로 근무했다.

당시 실리콘밸리의 글로벌 기업들을 자문하고, 사모펀드 설립·벤처캐피털·PEF 자문·해외부패방지법·증권법 자문·기업구조조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이후 미국 로펌인 '쿠데르트 브라더스(Coudert Brothers LLP)'의 국제기업팀 선임소속변호사로서 국제 M&A·구조조정·채권 금융 등을 담당했다.

2005년부터 최근까지는 IBM의 사내변호사인 법무팀장으로 근무하며 IBM 한국 사업에 대한 자문과 소송 등을 총괄했다.

이 밖에도 사내변호사들의 모임인 '인하우스카운슬포럼' 회장과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윤리 및 준법감시위원회 공동위원장, 국민권익위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세계한인법률가회의 이사와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미국법센터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화우 정진수 대표변호사는 "화우의 변호사 영입에 있어 가장 중요한 원칙은 고객 중심주의"라면서 "동 외국변호사는 인하우스카운슬포럼 회장을 역임한 경험으로 사내변호사들의 입장에서 의견을 개진하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 외국변호사 또한 "국제적인 감각으로 국내 기업뿐만 아니라 해외 기업들의 고충을 해결하겠다"며 "특히 컴플라이언스 분야에서의 다양한 근무 경험을 토대로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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