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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378777 '최대표밭' 서울·중부 선거전…회원들의 표심은 어디로? 광장리앤고 2019-06-20
378775 [인물탐구]김진형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광장리앤고 2019-06-20
378755 이용 "최대주주 할증평가 문제 있어... 개선 필요" 광장리앤고 2019-06-19
378754 현승임 "제대로 된 IFRS 구현…'공시'에 관심 둘 때" 광장리앤고 2019-06-19
378753 김용민 "상속세율 소득세 최고세율 수준으로 내려야" 광장리앤고 2019-06-19
378752 이재은 "IFRS의 안정적 정착, 결과보다 '과정' 봐야" 광장리앤고 2019-06-19
378751 황춘섭 "이젠 IFRS와 이별할 때... 최대주주 할증과세 폐지" 광장리앤고 2019-06-19
378750 신현걸 "IFRS 불안 없애려면 회계기준원 위상·역할 확대해야" 광장리앤고 2019-06-19
378749 구상수 "가업상속공제 업종변경 제한 과감히 풀어야" 광장리앤고 2019-06-19
378748 황승연 "기업가 정신 벌하는 상속세 없애야 한다" 광장리앤고 2019-06-19
378747 김태영 "회계법인, '연중 상시감사체제'로 전환해야" 광장리앤고 2019-06-19
378746 장재형 "보편성 떨어지는 '최대주주 할증평가' 폐지해야" 광장리앤고 2019-06-19
378745 홍기수 "기업·감사인·감독기관 등 함게 협력해야 'IFRS' 실질.. 광장리앤고 2019-06-19
378744 문제점 투성이 'IFRS' 효과적 정착 성공시키려면... 광장리앤고 2019-06-19
378743 "상속세제 뜯어 고치자"…전문가들 한 목소리 냈다 광장리앤고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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